| 신's 갤러리 |
| ::: 막내...녀석의 톡! ::: |
|
일요일... 녀석의 외출...복귀하는 날이다.. 녀석이 점심 약속이 있다길래 강변역에 내려주고 아내와 강이 내려다 보이는 카페를 찾아가 한참을 데이트를 했다... 음력으로 내 생일였다네... 뭐 생일 별 의미 두지 않는 나이기에 그러려니...
막내녀석이 경찰학교 잘 도착해서 런닝 뛰러 간다고 가족톡에 남기고선 나에게 개인톡으로 톡을 보내왔다. 녀석의 톡을 받고 한참을 생각했다. 그 언젠가 누가 그랬던 말이 가슴에 와 닿았었고 지금도 가장 공감되는 말이다.
부모가 막내를...둘째가 되던 셋째가 되던 그 막내를 이뻐하는 이유가 그 막내와 살아가는 날이 가장 짧기 때문이라고...
정말 즐겁게 오랜시간 녀석들과 함께 해야 하는데... |
![]() | ||||
| -목록보기 | ![]() |
|||
![]() |
|
![]() |
|
|
||
|
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