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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's 갤러리


::: 20년...:::
그는 나를 'hyung~' 이라고 부른다...
그와 함께 한 시간이 벌써 20년이나 됐다...
그 어린 꼬맹이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크리스마스 카드라고 보냈었는데
이제는 뭐 콧수염 덥수룩~하니 나고 능글능글한 어른이 되어서 내 앞에 나타났다.
로즈도 나도 나이는 먹어 '늙음' 이라는 것을 어찌 피할 수 없는데
아이들은 커져만 간다...
왠지 모를 씁쓸하면서 흐믓한 사진 두 장을 들여다 보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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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: ::: 20년...:::


사진가 : master SHIN * http://www.hapkilove.co.kr

등록일 : 2019-08-06 14:20
조회수 : 241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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