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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's 갤러리


::: 午寢 :::
벌써부터 푹푹찌는 날씨...
낮에 잠깐 집에 올라 갔더니 아침 일찍 일어나 학업에 충실하셨던
큰 아드님께서 저렇게 주무시고 계신다...^^;;
오침의 그 달콤함...
군대에서 해 보고 여태 오침은 거의 없었던 듯...쩝!
머 이리 빡빡하게 사는 겨...
너도 이제 오침도 좀 즐기고 그러라구...
니도 이제 나이 50...
5달 남았다...
알기는 하고 사냐??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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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: ::: 午寢 :::


사진가 : master SHIN * http://www.hapkilove.co.kr

등록일 : 2014-07-18 16:15
조회수 : 483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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